[2026 길 위의 인문학]
'온고지신(溫故知新)으로 인싸되기!' 4차시
오늘부터 '밥상에서 배우는 인성'이 시작되었습니다.🍚
밥상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자리가 아니라 감사와 배려, 나눔을 배우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류열하 선생님과 함께 밥상머리 교육의 의미와 중요성, 하회마을 종가문화와 전통 밥상에 담긴 이야기, 그리고 밥상예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오늘에 배움을 실천해볼 시간!! 직접 헛제삿밥을 맛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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