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열린박물관 ]
「이대로면... 아마도?!」 두 번째 이야기
오늘은 예천 금당실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함께 유물과 환경을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연 재료를 사용할 수 없는 미래라면, 우리는 무엇으로 탈을 만들 수 있을까?"
예천 금당실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은 종이상자, 병뚜껑, 레고블럭, 나무조각, 끈 등 다양한 생활 속 재활용품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미래의 탈'을 만들었습니다.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의미를 더하고, 상상력을 더해 보는 시간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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